북한이 최근 주중 북한대사관에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을 외부 게시판에 대문짝만하게 내걸어 주목을 받고 있다.
주중 북한대사관 게시판은 외부에 북한 체제를 선전하는 유일한 공개의 장으로 한국과 미국 최고 지도자 사진이 게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대해 베이징 소식통은 “김 위원장이 북한대사관을 방문했을 때까지도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웠다”며 “정전선언 65주년을 맞아 이들 지도자 사진이 갑자기 등장한 것은 정전 협정을 종전 선언으로 바꾸고 대북 제재 등 고립에서 빠져나오고자 하는 북한의 의도가 담겨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239395&isYeonhapFlash=Y&r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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